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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운두저촌 조선의용대 주둔지

사적지 종류 건물 국가 중국
대륙 아시아 지역 산시성
문헌상 산서성 요현 마전진 운두저촌
한글 산서성 좌권현 마전진 운두저촌
현지 山西省 左权县 麻田镇 云头底村
역사적 의의
1941년 말부터 1942년 5월 반소탕전 때까지 조선의용대 화북지대가 주둔했던 곳
설명
1931년 7월 진지루위(晋冀鲁豫) 변구정부(邊區政府) 소재지인 동욕(桐峪)에서 조직된 조선의용대 화북지대(華北支隊)가 윈터우디촌(雲頭底村)에 주둔하였던 시기는 1941년 말에서 1942년 5월까지였다. 화북지구로 북상하여 조직된 조선의용대 화북지대는 1941년 12월 일본군을 맞아 후자좡(胡家庄) 전투, 형대(邢台) 전투 등을 치른 이후 1942년 5월 이른바 ‘반소탕전’까지 반년 남짓 이곳에서 주둔하며 활동하였다.
현재 현급(縣及)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어 집 주인은 다른 곳으로 이주하였다. 2016년 수해로 훼손되어 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이 보수 지원비를 지원하였다. 2017년 보수 중 재차 수해로 건물 옆의 500년 된 보호수가 부러지면서 오른편 건물 일부가 무너져 보수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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