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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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만나는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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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단 본부 터

국가 중국
주소 길림성 통화현 광화진 고려관자, 광화에서 남쪽으로 2.5km지점
역사적 의의
1910년대 서간도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 자치기구인 부민단의 본부 터
설명
1911년 경학사가 해체된 후 재만 한인사회에서는 자치와 산업의 향상을 지도할 새로운 조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1912년 가을 경학사를 바탕으로 부민단을 조직하였다. ‘부민단’의 뜻은 부여의 옛 영토에서 부여의 후손들이 부흥결사를 세운다는 것이었다. 초대 총장은 의병장 허위의 형인 허혁이 맡았다. 1919년 3ㆍ1운동이 전개될 때까지 부민단은 독립전쟁기지로서 그 사명을 다하였다.
그 후 동년 4월 초순에 군정부가 성립된 것을 계기로 부민단의 모체 위에 한족회가 조직됨으로써 부민단은 발전적인 해체를 하게 되었다.
새로운 마을이 조성되어 본부가 있던 장소를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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