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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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만나는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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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학교

국가 중국
주소 길림성 용정시 명동촌
역사적 의의
1908년 4월 27일 명동촌에 설립되어 북간도 지역의 민족교육의 본산이 되었던 명동학교의 옛 터
설명
김약연 등이 서전서숙의 민족교육정신을 계승하여 화룡현 명동촌에 학교이다. 교육이념을 독립정신의 함양과 신지식의 보급에 두고 있었다. 당시 교사로는여 역사 황의돈, 윤리 박태항, 한글 장지영, 체육ㆍ군사에 김홍일 외에 여준, 최기학, 송창의, 박태식, 김철, 박경철, 김성환, 김근승 등이 있었다.
설립 2년만에 여학교까지 병설하고 명동중학으로 발전하였다. 이 학교 출신의 많은 인물들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95년 명동학교기념비를 건립하였으며, 건물은 독립기념관의 지원을 받아 2010년 본래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그러나 현지 사정으로 개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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