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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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만나는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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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국민회 하와이지방회 총회관 구지

국가 미국
주소 하와이주 오아후섬 호놀룰루시 밀러 스트리트 1306
역사적 의의
대한인국민회 하와이지방회 총회관이 있었던 곳
설명
1909년 기존의 단체들의 합동하여 대한인국민회 하와이 지방회를 설립하고 밀러가 1306번지(1921년에는 밀러가 1313번지 밀러 : 현 하와이주 보건국 자리)에 사무실을 두었다. 처음에는 월세집을 얻어서 총회관으로 사용하다가 총회장 김종학 당시에 회관을 건축하고, 1914년 12월 19일 헌관식을 거행하였다.
하와이지방회는 미국정부로부터 한인자치기관으로 인정받아 경찰권을 행사하는 등 한인사회 보호와 항일운동을 병행하였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이후에는 상해에 국민의무금을 모집ㆍ송금하는 등 대한민국임시정부 후원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1922년 대한민국임시정부 교민단령에 의해 해체되어 구미위원부를 후원하는 하와이 대한인교민단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여러 차례 분란을 겪은 후 교민단에서 국민회로 복구하자는 여론이 일어나 국민회 재건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래서 1933년 1월 3일 하와이 교민단 대의회 결의안에 의하여 교민단을 해체한 후에 국민회를 복구하였다.
현재 당시 사용했던 총회관 건물은 없어지고, 그 자리에 하와이주 주지사 관저가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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