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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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만나는 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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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반일전적기념비

국가 중국
주소 길림성 도문시 봉오저수지
역사적 의의
1920년 6월 6~7일 홍범도ㆍ최진동의 독립군이 일본군과 전투하여 승전을 거두었던 곳
설명
봉오동 반일전적기념비는 도문시 수도공사 정문에서 댐에 이르는 중간 도로 좌측에 위치해 있다. 재질은 2층 기단 위에 백옥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주위 대지는 약 20㎡ 정도이다. 기념비는 동쪽을 향해 세워져 있으며, 남쪽에 수령이 50년이 넘은 소나무가 있다. 4면은 벽돌로 쌓아 올리고, 시멘트로 보수해 놓았다. 동쪽 면 중간에는 6층 계단이 있어 관광객이 층계를 통해 기념비에 접근하도록 하였다.
동쪽면의 오른쪽과 왼쪽에는 한글과 중국어로 된 봉오골반일전적지 표지석이 있다. 봉오동전투가 전개되었던 봉오동 하촌ㆍ중촌ㆍ상촌은 도문시의 수원지(水源池) 건설로 수몰된 상황이다. 관광객들이 이곳에 가기 위해서는 수도공사의 동의를 얻어 봉오동 저수지 댐 입구까지 접근할 수 있다.
봉오동승첩기념비는 원래 승첩장소가 아닌 봉오동저수지 남쪽 200여 미터에 위치한 곳에 건립하였으며, 2010년 주변이 심하게 훼손되어 일부 수리하였다. 2013년 8월 원래의 비 위치에 새롭게 만든 비를 세웠으며, 기존에 있던 비는 새롭게 조성된 비와 멀지 않은 곳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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